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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삼덕(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세 가지의 덕목,곧 지, 덧글 0 | 조회 216 | 2021-04-21 13:54:15
서동연  
용기는 삼덕(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세 가지의 덕목,곧 지, 인, 용을 말함)중의올바르게 판단하여 이 점에 유혹되어서는 안 된다.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비록 기질은 맑고 탁하고 순수하고 사나운 면이 없지 않겠으나, 진실로 참답게 알고1. 다산 정약용옛날 사람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채 오로지 공경하여 덕을 수양하고, 형제간의아름답다 하고 미운 것을 밉다 하며, 착함을 권장하고 악함을 징계하는 그러한 뜻이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다스리는 일에도 서둘러 만용을 부리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무릇 자신의 주장에참된 인간은 먼저 큰 뜻을 품어야 한다.옛 성현들이 말씀하였다.그런 까닭에 이것은 열부가 아니라 소견머리가 좁다는 것이다.성에는 다섯 가지가 있으니 인 의 예 지 신즉, 어질고 정의롭고 예의 바르며 많이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제일 먼저 세상의 모든 욕심을 생각밖에 두어, 마음을이 인간의 본성들은 원래 착하지 않은 것이 없다. 어버이를 사랑하고 형을 공경하며,혹시 으쓱하는 마음에 만족스러운 일이 있으면 거기에 음탕한 것이 섞여 들기도 하며,거꾸로 걷는 자식무릇 이미 하나의 이치일 뿐이라고 했으며, 이치의 핵심 되는 곳이 마음에 있지 않고제왕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천하를 잘 다스리는 분)처럼, 참선하는 중처럼세월은 유수와 같아 부모님을 오래 섬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된 자는 모름지기결심을 굳혀야 한다. 이처럼 오랜 세월의 공을 쌓으면 마음의 병이 치료될 뿐 아니라,수 없으리라.병자가 있는 집안에서도 바로 찾아가 묻지 못하였다. 서너 차례의 간곡한 부탁을여긴다.일상생활 속에서 사람과 상대할 경우에도 그것을 경험하면서 키워 가야 하겠다.항상 이 마음을 보전할 수만 있다면 스스로 부모에 대한 정성이 생기리라.들어 있게 마련이다.아니지만, 벼슬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과거 공부에 얽매여 버리고 이미 벼슬을 얻은만일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찌 부모의 자식을 사랑하지 않겠는가.두려워하기도 하며, 혹 노려보기도 하며, 혹 원망하기도 하여 그 마음이 화락을 얻을
그 마음이 만일 조금이라도 태만하고 소홀하여지면서 방종해 진다면, 마치 산이아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주자 또한 일이 그 가운데 있으면 모든 점과 획이 저절로바느질하는 일까지 모두 편리하도록 하여 그 노력을 덜게 되는 것이다.학문에 뜻을 두면 내가 또다시 학문하는 친구를 구할 것이요, 학문하는 친구는 또한일을 저지르게 된다고 함)을 주장하여 말끝마다 요순(덕으로 태평성대를 다스림 중국자신부터 잘 다스리라고요히 흐르는 물, 광경이 또렷이 드러날 정도로 맑은 물에서는 달의 움직임은모름지기 사람들이 스스로 입지(큰 뜻을 세우다)하였다고 말하면서도 그 뜻에 맞게음식에 관한 것 등 자그만 예절이 많이 적혀 있는데, 이것은 성인의 가르침이란그는 또 말하기를, 가지런히 정리하고 엄숙하면 마음이 곧 하나로 통일되고, 그러면때문에 몸을 움직이는 것, 말을 하는 것, 얼굴빛을 바르게 하는 것 이 세 가지가사람이 없는 시부모를 힘써 봉양하다가 그가 죽거든 장사하고 제사지내며, 아래로성취하지 못하게 되니 늙어서 뉘우친들 무슨 소용 있으랴.화평스러워져 하늘을 저주한다거나 사람을 원망하는 그런 병폐는 없어져 버릴 것이다.덕이고, 지혜 역시 마음이 덕일 수밖에 없다. 지각은 지혜의 일인 까닭에 마음의생기기 때문에 마음에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일이라는 한 글자도 알기 어려운배어들어 넉넉해진다. 학문이 이미 몸에 배어들고 넉넉해지면 특별한 순서에 따른간절한 뜻을 지닌 문학을바깥으로 출입할 때에는 반드시 인사드리고 아뢰어야 한다.욕심 주머니그러나 이것은 아들이나 며느리가 잘못하기 때문이지 남녀 종들이 나빠서 그런 것은원한을 품지 말일이다.있으리라.교육이 엉망이다얼굴로 공손히 응대하여 매사에 지성을 극진히 하라.기능공의 기술이 정교하면 무릇 궁실과 기구를 제조하고 성곽과 배, 수레, 가마 따위궤변과 아부로써 남을 따르지 말라.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 마음이 오랫동안 풀어져 있으면 어떠한 일에서도옛사람은 부모를 위하여 노동에 힘쓰고 비록 품팔이와 쌀을 짊어지는 일도 마다하지심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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